관광지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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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사성.멀리까지 가지 않아도 해돋이 구경할 수 있는곳이 이포보 부근 파사성에 오르면 이포보와 이포대교 남한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 많은 사람들이 새해 소원을 빌러 파사성에 오른다 정겹게 마을에서 나누어 주는 떡국도 먹을 수 있다 로담펜션에서는 5분거리에 있다 이포대교를 건너 좌회전하여 50m 정도만 가면 우측에 주차하고 1시간 가량 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